
[OSEN=오세진 기자] 배우 한지혜가 새해 첫날 코디로 시니컬하면서도 페미닌한 모습을 보였다.
1일 한지혜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한지혜는 길게 기른 머리카락에 부드러운 웨이브를 넣어 자연스러움을 연출했고, 베이지 빛깔의 숏패딩에 진청색 청바지를 입어 과감한 색 대비를 이뤘다.

특히 한지혜는 롱 부츠를 신어 170cm가 훌쩍 넘는 키를 자랑했다. 긴 다리를 우아하면서도 시니컬하게 자랑하는 법, 그것은 바로 롱부츠였다. 한지혜는 슈퍼모델로 데뷔해 브라운관을 호령하던 그 시절을 그대로 회상하는 듯했다.
네티즌들은 "진짜 안 변한다", "올해 드라마 활동도 파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해 2021년 딸 윤슬 양을 낳았다. 작년 한지혜는 '이번 생은 처음이니까'에서 김희선 등과 호흡을 맞추며 오랜만에 드라마로 복귀, 올해에도 드라마 특별 출연이 예정돼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한지혜 채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