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남노 "선우용여 선생님이 형 싫어한 듯"…임태훈 당황

연예

뉴스1,

2026년 1월 01일, 오후 08:23

tvN STORY '용여한끼' 캡처

윤남노 셰프가 '용여한끼'에 등장했다.

1일 오후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용여한끼'에는 윤남노 셰프와 임태훈 셰프가 동반 출연해 MC 선우용여, 유세윤을 만났다.

MC들이 먼저 새해 인사를 건넸다. 선우용여가 "올해도 더 건강하고 하는 일 다 잘되길 기원한다"라며 바랐다. 유세윤이 "연말 모임으로 다 지쳐 있을 텐데, 1월에는 '기력 충전 보양 한 끼'로 건강한 한해 보낼 수 있게 해드리겠다"라고 말했다.

그가 이어 "보양식이라고 하면 쓸 것 같고 왠지 맛없을 것 같은데, 오늘은 집에서 쉽게 따라 할 수 있고 맛있는 보양식을 알려줄 선생님 두 분 모셨다"라면서 셰프들을 불렀다.

tvN STORY '용여한끼' 캡처

앞서 '용여한끼'에 출연한 적 있는 임태훈 셰프가 처음 온 윤남노 셰프에게 주의 사항을 자세하게 알려줬다.

특히 "우선 용여 학생이 싫어하는 게 있어. 설탕이야. 그리고 너무 짜도 안돼. 너무 어려워도 안 돼"라며 "쉽게 편하게 할 수 있고, 맛있는 걸 좋아해"라고 강조했다. 이를 듣던 선우용여가 그렇다면서 맞장구쳤다.

이때 윤남노 셰프가 "그러면 선생님이 형을 싫어하는 거 아니냐?"라고 받아쳤다. 임태훈 셰프의 당황(?)한 모습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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