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경표, 박신혜와 신작 드라마에서 호흡 "저도 본업을 해야죠"('식스센스2')

연예

OSEN,

2026년 1월 01일, 오후 09:04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식스센스 : 시티투어2’ 고경표가 박신혜와 1997년 배경 금융 드라마를 찍게 됐다고 밝혔다.

1일 방영한 tvN 예능 ‘식스센스 : 시티투어2’에서는 압구정 로데오를 배경으로 강남을 투어하는 식센이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식센이들을 기다리며 설레는 모습으로 빵을 고르는 게스트는 바로 박신혜였다. 박신혜는 사랑스러운 숏컷에 치마 차림으로 등장했다.

고경표는 “저랑 지금 드라마를 찍고 있다”라며 박신혜와 인사했다. 박신혜는 “1월 17일 tvN 드라마인 ‘언더커버 미쓰홍’으로, 1997년 IMF 배경으로 한다”라며 소개했다. 이에 유재석이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너도 드라마를 찍는구나"라고 말했고, 고경표는 “저도 본업을 하긴 해야 하니까요”라며 허허롭게 웃었다.

이어 고경표는 “저는 증권회사 CEO 출신이다”라며 자신의 역할을 소개했다. 박신혜는 “저는 ‘지구오락실’을 정주행했다. 미미를 너무 만나고 싶었다. 너무 귀엽다. 또루뀨막뚜루, 미미 그 유행어가 너무 생각이 난다”라며 출연 소감에 대해 미미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tvN 예능 ‘식스센스 : 시티투어2’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