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고깃집 딸 위엄···유재석 "고기 좀 구워줘" 감탄('식스센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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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1월 01일, 오후 09:18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식스센스 : 시티투어2’ 박신혜가 환상의 고기 굽기를 선보였다.

1일 방영한 tvN 예능 ‘식스센스 : 시티투어2’에서는 게스트로 박신혜가 등장했다. 첫 번째 가짜 가게로 티슈 브레드와 최상급 갈비 흑우를 맛보러 간 그들은 꽃갈비살 맛에 긴가민가 의아해했다.

박신혜는 토크를 놓지 않으면서도 집게와 가위를 놓지 않았다. 박신혜는 “비싼 고기 태워먹으면 안 되니까요”라며 눈을 빛냈다. 유재석은 “너무 맛있다. 신혜 씨, 양념 갈비 좀 구워줄래요?”라며 요청했다. 지석진은 “박신혜 게스트야”라며 퉁박을 줬지만 유재석은 “여기서 박신혜보다 더 잘 구울 수 있는 사람 있어요?”라고 물었다. 모두가 고개를 저었다.

박신혜가 양념 갈비를 굽자 모두의 탄식이 새어나왔다. 유재석은 “오늘 진짜 가짜보다 너 고기 굽는 게 제일 신기하다”라며 놀랐고, 박신혜는 “저희 회사 대표님이 회식 가면 제 앞자리 앉으신다”라며 뿌듯해했다.

유재석은 “나는 진짜 박신혜를 오래 봐왔지만, 이렇게 고기를 잘 굽는 장점이 있는 줄 몰랐다. 신혜 한 수다”라면서  “마지막에 신혜가 구워준 양념 갈비랑 빵의 페어링이 짱이다"라고 말해 박신혜를 웃게 만들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tvN 예능 ‘식스센스 : 시티투어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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