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여행 크리에이터 곽튜브가 5살 연하 공무원 아내의 근무지 위치를 깜짝 공개했다.
2일 방송된 MBN 예능 전현무계획3 12회에서는 곽튜브와 전현무가 함께하는 대구 먹트립이 공개됐다.
이날 전현무는 “2026년 새해가 밝았다. 오늘은 내가 소개하기보다 본인이 직접 소개하는 게 좋을 것 같다”며 곽튜브에게 도시 소개를 맡겼다. 이에 곽튜브는 이유를 묻는 질문에 잠시 머뭇거리다 “제가 대구의 사위거든요”라고 수줍게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전현무는 곧바로 “제수씨의 직장이 있는 곳”이라고 덧붙여 분위기를 달궜고, 곽튜브는 쑥스러운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짧은 대화 속에서도 곽튜브의 결혼 후 근황이 자연스럽게 언급되며 관심이 쏠렸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11일 서울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사회는 전현무가 맡았고, 축가는 다비치가 불러 화제를 모았다. 곽튜브의 아내는 5살 연하로, 공무원으로 재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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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N ‘전현무계획3’ 방송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