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
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일과 육아를 모두 책임지는 연예계 대표 워킹맘 이지혜, 이현이, 이은형이 열세 번째 '마이 스타'로 출격했다.
이날 '비서진' 이서진, 김광규는 이지혜의 유튜브 100만 구독자 달성을 기념하며 공동육아 콘셉트로 이현이, 이은형과 촬영에 함께한다. 앞서 이서진은 오랜만에 만난 이지혜와 반갑게 인사를 나누기도.
아이들까지 함께하는 성대한 잔치에 '비서진'은 이지혜의 딸 태리를 데리러 가기 위해 나섰다. 이서진은 태리의 초등학교를 확인하고 "내 후배네?"라고 반가워했다.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
태리를 만나기 위해 모교를 찾은 이서진은 "총동창회에서 한 번 와달라고 해서 간 적 있다, 내가 82년도 졸업이다"라며 지난날을 추억했다. 이어 이서진은 하교한 태리를 보며 "삼촌, 이 학교 나왔다"라고 반가워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은 이서진·김광규가 스타의 하루를 밀착 동행하며 케어와 토크를 책임지는 밀착 수발 로드 토크쇼로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