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눈 성형 4번' 눈 본 딸의 충격 고백... "엄마 눈 징그러워, 눈·눈썹 붙을 것 같아" ('A급 장영란')

연예

OSEN,

2026년 1월 07일, 오후 08:05

[OSEN=박근희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자녀들로부터 성형에 대한 거침없는 팩트 폭격을 당했다.

7일 오후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장영란 아들딸이 작정하고 폭로하는 엄마아빠의 실체(매일 뜨밤?,남편 빵셔틀,목동 뺑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제작진은 장영란의 역대 눈 사진을 나열하고 진짜 엄마의 눈을 찾는 게임을 진행했다. 결과는 놀라웠다. 가장 가까이서 엄마를 보는 지우와 준우는 정답을 맞히지 못한 반면, 남편 한창만이 유일하게 아내의 눈을 단번에 찾아내며 '사랑꾼' 면모를 입증했다.

과거 엄마의 눈을 선택했던 지우는 "저는 반은 맞지 않았냐"며 억울함을 호소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영란은 제작진이 과거 사진을 보며 "살짝 아줌마 같다"고 농담하자 폭소하며 "그래도 지금은 많이 예뻐지지 않았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하지만 자녀들의 반응은 냉정했다. 장영란이 아이들에게 "성형 수술 직후의 엄마 눈이 무서웠냐"고 묻자, 아이들은 입을 모아 "무서운 게 아니라 징그러웠다"고 솔직하게 답해 장영란을 당황케 했다.

특히 딸 지우는 엄마의 잦은 성형을 걱정하며 "엄마, 계속 성형하다가는 나중에 눈이랑 눈썹이랑 붙어버릴 것 같다"는 역대급 돌직구를 날려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유튜브 ‘A급 장영란’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