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된 제베원 한유진, 놀라운 선택...홍석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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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2026년 1월 07일, 오후 08:28

(MHN 이효정 기자)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멤버 한유진이 스무 살을 맞아 성인으로서 새로운 활동을 시작했다. 한유진은 첫 예능 도전을 시작으로, 성인식 프로젝트 '유지니트웨니'를 통해 다채로운 활동을 예고했다.

한유진은 지난 6일 공개된 유튜브 예능 '홍석천의 보석함 시즌 3'에 게스트로 출연해 성인이 된 이후 첫 예능 신고식을 치렸다. "난 이제 더 이상 소년이 아니에요"라는 소개와 함께 등장한 그는 직접 쓴 손 편지와 선물을 MC 홍석천, 김똘똘에게 건네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솔직한 리액션과 자연스러운 예능감은 첫 도전이라는 점이 무색할 만큼 안정적이었다.

특히 비주얼과 피지컬을 집중 조명하는 '보석 감정' 코너에서는 한유진 특유의 순정만화 같은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지는 MC들의 적극적인 반응에 "엄마!"라고 놀라는 장면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어 화제를 모았다. 그는 "막내라서 형들이 배려해 주는 게 많았다"라며 멤버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한편, "이제는 제로즈(제로베이스원 팬덤명)에게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모습을 아낌없이 보여드릴 예정이다"라고 성인이 된 소감을 전했다.

이 같은 변화는 최근 본격적으로 시작된 성인식 프로젝트 '유지니트웨니'를 통해 더욱 선명해지고 있다. 첫 예능 도전부터 성인식 프로젝트까지, 스케줄러 공개를 시작으로 화보, MD, 커버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한유진이 속한 제로베이스원은 2월 2일 스페셜 리미티드 앨범 'RE-FLOW'(리플로우)를 발매한다. 이에 앞서 1월 9일과 23일에는 두 차례에 걸쳐 수록곡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할 예정이다.

 

사진=홍석천의 보석함 유튜브, 제로베이스원 공식 유튜브, 웨이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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