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종원 셰프, ‘재벌 4세’ 이주영과 의외의 친분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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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2026년 1월 07일, 오후 09:01

(MHN 김설 기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DL그룹(옛 대림그룹) 오너가 4세 이주영이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이하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손종원 셰프를 향해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이주영은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타닉(가든)이 제일 맛있는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주영은 화려한 자수가 돋보이는 드레스를 입고 손종원 셰프가 이끄는 레스토랑을 방문한 모습이다. 특히 손종원 셰프가 이주영을 바라보며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투샷이 공개되자, 두 사람의 남다른 친분에 누리꾼들의 이목이 쏠렸다.

해당 게시물에 손종원 셰프 역시 감사함을 뜻하는 이모티콘으로 화답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대림그룹 이준용 명예회장의 손녀로 알려진 이주영은 평소 감각적인 패션과 화려한 일상을 공유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이번 손종원 셰프와의 친분 공개 역시 재벌가 자제와 스타 셰프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이주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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