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26기 경수와 데이트를 하고 온 백합이 26기 상철과 데이트 약속을 잡았다.
8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국화에게 직진하겠다고 선언한 미스터 킴과 그에 따라 반응한 남자들, 그리고 용담을 둘러싼 26기 경수와 22기 상철의 오묘한 기류가 펼쳐졌다.
용담은 26기 경수가 고기를 좋아하냐는 질문에 "네. 저랑 다음에 먹으러 가요"라며 간접적으로 데이트를 신청했다. 이를 들은 22기 상철은 심란했다. 그러나 22기 상철은 이미 용담과 데이트를 했고, 백합과 데이트를 못해본 상황이었다. 22기 상철은 백합에게 데이트 약속을 하고 돌아갔다.
국화, 백합, 장미는 밤 늦도록 잠을 이루지 못했다. 백합은 “꽂히는 게 중요하다. 항상 그게 문제다. 누가 봐도 좋은 사람, 누가 봐도 괜찮은 사람인데 나는 못 만난다”라고 말했다. 여성들은 당연히 꽂히는 게 중요하다고 공감했다. 장미는 “나는 단점이 너무 흠만 아니면 된다. 예를 들면 22기 영수님 식기 부딪치는 소리, 그 정도는 나도 안 좋은 습관이 있으니까”라고 말했다.
그러자 국화는 “26기 경수는 26기 때 담배 사건 있잖아”라며 크게 웃더니 영상을 찾아보았다. 백합은 “나는 나흘 뒤에 볼래. 편견 갖기 싫어”라며 눈을 꼭 감았다.
윤보미랑 경리는 “연초 끊었다고 했는데”라고 말했으나, 26기 경수는 다른 남성 출연자와 흡연을 하러 가는 장면이 나와 금연 실패를 알렸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