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장창환 기자) 배우 하희라가 촬영 중 오토바이 낙상 사고로 2년간 걷지 못한 사실이 밝혀져 충격을 자아낸다.
하희라는 8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20대 때 촬영 중 오토바이 사고를 당해 2년간 제대로 걷지 못했다"라면서 "사고 당시엔 외상이 없어 다쳤는지도 몰랐다"라고 말했다.
하희라는 이어 "그런데 사고 후유증이 시간이 지나며 심해졌다. 등에서 허리로 천천히 통증이 오더라"라고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
그러면서 "지금도 디스크가 밀려 나와 있다"라면서 "짧게라도 집에서 하루도 쉬지 않고 하자는 생각으로 꼭 운동한다"라며 사고 이후 생긴 자신의 루틴에 대해 밝혔다.
사진=KBS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