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희 "신체 나이는 30대"…쾌변 주스→디저트 공개 [RE:TV]

연예

뉴스1,

2026년 1월 10일, 오전 04:50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배우 문정희가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장 건강에 좋은 다양한 레시피를 공개했다.

지난 9일 오후에 방송된 KBS2TV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산지직송 문길동' 문정희의 쾌변 비법이 공개됐다.

새해를 맞은 문정희가 나이를 묻는 제작진에 울컥하며 웃음을 안긴 가운데, "어느 순간부터는 신체 나이로 생각한다, 신체 나이는 30대이지 않을까"라고 건강 자신감을 폭발했다.

이날 문정희는 장 건강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남편의 30년 묵은 변비를 퇴치한 쾌변 3종 세트를 공개했다. 문정희는 "장을 건강하게 하는 것이 몸의 건강을 지키는 것과 마찬가지다"라며 남편을 위해 공부했다고 부연했다.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문정희가 공개한 첫 번째 쾌변 비법은 여수 거문도 쑥 가루를 넣은 '쑥두유'였다. 문정희는 "쑥은 식이섬유가 많고 몸을 따뜻하게 한다"라며 두유에 쑥 가루를 넣어 아침 식사 대용으로 먹는 쑥두유를 적극 추천했다. 이어 비트, 당근, 브로콜리, 토마토, 파프리카 등을 쪄 갈아 만든 '쾌변 수프'와 미니 밤호박, 그릭요거트, 마스카포네치즈 등을 넣어 만든 '바스크치즈케이크' 등 쾌변 3종 세트를 공개했다.

이날 문정희가 꾸준히 먹는 쾌변 3종 세트를 현장에서 맛본 '편스토랑' 제작진이 화장실을 가느라 촬영이 중단되는 상황까지 벌어져 더욱 눈길을 끌었다.

한편,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요리 실력자들이 편셰프에 도전해해, 자신의 ‘먹고 사는 일상'을 공개하고,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좋은 메뉴들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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