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 1천만 원대 집 떠난다…손담비·이규혁, 이사 준비 근황 (‘담비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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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1월 10일, 오전 07:24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손담비와 이규혁 부부가 새로운 보금자리를 앞두고 분주한 일상을 전했다.

어제인 9일 유튜브 채널 ‘담비손’에는 손담비의 일상과 육아, 이사 준비 과정을 담은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손담비는 남편 이규혁과 함께 이사 예정인 집을 직접 찾으며 본격적인 준비에 나서는 모습을 보여줬다.

손담비는 가전 선택 과정에서 부부의 취향 차이도 솔직하게 드러냈다. 그는 자신은 LG 제품을 선호하는 편이라고 밝히며, 이규혁은 삼성 제품을 즐겨 쓰는 스타일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렌탈 서비스를 처음 이용해봤는데 생각보다 만족스러워 계약까지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미 설치를 마친 시스템 에어컨을 시작으로, 청소기와 스타일러, 김치냉장고 등 추가로 필요한 가전 목록도 하나씩 점검했다. 손담비는 연말 할인 시기를 맞아 매장을 둘러보고 있다며 이사 전 준비 상황을 공유했다.

워킹맘으로 일과 육아를 병행 중인 손담비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틈틈이 이사 준비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인테리어 하우스를 방문해 공간 구성과 마감 상태를 꼼꼼히 살펴보며 “아이와 함께할 새 집을 생각하면 더 힘이 난다”고 말했다.

영상이 공개된 이후 네티즌들의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네티즌들은 “이사 준비까지도 현실적이라 공감된다”, “워킹맘으로 육아에 이사까지 대단하다”, “월세 1천만 원대 집이라니 스케일이 다르다”, “아이 데리고 이사가려면 일이 이만저만 아닐텐데, 워킹맘 담비씨 응원해요” 등 응원의 메시지를 남기고 있다.

앞서 손담비는 이태원에 위치한 월세 1천만 원대 주택에 거주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는 해당 주택을 정리하고 새로운 거처로 옮길 준비에 들어간 상황이다. 손담비는 2022년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해 지난해 4월 딸을 출산했다.

/songmun@osen.co.kr
[사진] 유튜브 ‘담비손’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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