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희, 직접 개발한 '100% 쾌변' 비법…"30년 묵은 변비도 단번에 뚫렸다"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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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1월 10일, 오전 07:36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배우 문정희가 남편의 오랜 고충이었던 변비를 단번에 해결한 자신만의 특별한 ‘쾌변 레시피’를 공개했다.

9일 전파를 탄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문정희가 출연했다.

문정희는 전국 각지에서 공수한 신선한 제철 식재료를 선보이며 건강 전도사다운 면모를 뽐냈다. 이날 문정희는 “좋은 재료를 잘 먹는 것만큼이나 잘 배출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며 ‘배출의 미학’을 강조해 출연진들의 공감을 샀다.

특히 문정희는 변비가 단순히 소화의 문제가 아니라 건강 전반에 끼치는 악영향을 경고했다. 그는 “장에 변이 남아 있으면 피부 뾰루지나 여드름이 나고, 몸이 붓거나 배만 볼록하게 나오게 된다”며 변비가 만병의 근원임을 지적했다.

그러면서 “저희 남편이 무려 30년 동안 묵은 변비가 있었는데, 제가 직접 개발한 음식을 먹고 드디어 변비에서 탈출했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문정희는 “30년 숙원사업을 해결했다. 여러분께 자신 있게 소개한다”며 ‘쾌변 3종 세트’를 전격 공개했다.

문정희가 꼽은 첫 번째 비결은 '거문도 해풍 쑥가루’였다. 그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쑥가루를 두유에 섞어 마신다”며 그 강력한 효능을 극찬했다. 두 번째 비결은 비트, 파프리카, 브로콜리 등 5가지 채소를 익혀 만든 ‘쾌변 수프’로, 기호에 따라 차갑게 주스로도 즐길 수 있는 건강식이다.

마지막으로 문정희는 밀가루를 전혀 넣지 않고 밤호박으로 단맛을 낸 ‘바스크 치즈케이크’를 선보이며 “맛있게 먹으면서도 장 건강을 지킬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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