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김예나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탈모 극복에 진심인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현장이 공개된 가운데, 조이가 다양한 물품을 들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조이는 자신의 애장품을 진열하던 중 탈모 에센스를 소개했다. 이를 본 코드쿤스트는 평소 탈모 고민을 털어놓아 온 전현무를 불렀고, 전현무는 즉각 관심을 보이며 가격을 물었다.
조이가 "에센스 한 개당 2천 원"이라고 설명하자 전현무는 솔깃한 반응을 보이며 곧바로 제품을 챙겼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전현무는 "한 세 번 뿌렸다"고 말했고, 조이 역시 "좋죠?"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에 코드쿤스트가 효과를 묻자 전현무는 "아직은 효과가 없다"고 솔직하게 답했고, 코드쿤스트는 "벌써 나면 노벨상이지"라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사진=방송 화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