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 600만 관객 돌파→전체 박스오피스 1위 "역시 '아바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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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1월 11일, 오후 07:50

"체급이 다른 흥행"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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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바타: 불과 재'가 바로 오늘(1/11, 일) 6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식지 않는 흥행 저력을 입증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원제: Avatar: Fire and Ash, 감독: 제임스 카메론, 주연: 샘 워싱턴, 조 샐다나, 시고니 위버, 스티븐 랭, 케이트 윈슬렛 외, 수입/배급: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영화 '아바타: 불과 재'는 '제이크'와 '네이티리'의 첫째 아들 '네테이얌'의 죽음 이후 슬픔에 빠진 '설리' 가족 앞에 '바랑'이 이끄는 재의 부족이 등장하며 불과 재로 뒤덮인 판도라에서 펼쳐지는 더욱 거대한 위기를 담은 이야기로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아바타: 불과 재'는 오늘(1/11, 일) 오전 9시 17분 기준 누적 관객수 6,030,298명을 기록하며 개봉 26일 만에 6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또한 1/10(토) 일일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라 신년에도 극장가 최고의 화제작 다운 위력을 드러내 특별함을 더한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체급이 다른 흥행"(X fr***), "후회하지 않은 선택"(CGV 진***)이라며 작품을 향한 애정과 추천 세례를 전하고 있다.

특히 '아바타: 불과 재'를 향한 대한민국 관객들의 심상치 않은 애정은 글로벌 흥행 TOP5라는 흥행 기록 달성부터 극장을 넘어 SNS까지 확장된 과몰입 후기 신드롬까지 하나의 문화 현상을 탄생시키고 있어 꾸준한 호평과 관심 속 속 장기 흥행을 이어갈 전망이다.

영화 '아바타: 불과 재'는 국내 1,362만 관객을 동원하며 전 세계적인 흥행을 거둔 '아바타'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으로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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