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엄지인이 임장에 나섰다.
이날 엄지인은 아빠가 되는 박철규 아나운서와 함께 임장에 나섰다.
김진웅이 "현무 형 기사를 하나 봤는데 재산이 600억이라더라. 그런데 그것보다 많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스튜디오에서 전현무는 "어떤 기준으로 기사가 나온 건지 모르겠지만 600억이 있으면 이렇게 일 열심히 안 한다"고 하며 "말도 안 된다"고 부인했다.
한편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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