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아, 알고 보니 재테크 귀재...“친구 돈 주식으로 3배 불려줬다” 김종민도 ‘깜작’ ('미우새') [순간포착]

연예

OSEN,

2026년 1월 11일, 오후 10:04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가수 조현아가 남다른 재테크 실력과 투자 철학을 공개했따.

11일 전파를 탄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김종민, 엘로디, 조현아는 일루이가 새로 이사할 집을 보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이날 김종민은 조현아를 향해 "부동산과 투자에 있어 거의 준전문가 수준"이라며 치켜세워 눈길을 끌었다.

특히 김종민은 "과거 조현아가 친구의 돈을 주식으로 굴려 3배 이상의 이익을 남겨준 적이 있다"는 놀라운 일화를 소개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보컬 능력만큼이나 뛰어난 자산 관리 능력을 입증한 셈이다.

이에 조현아는 특유의 여유로운 태도로 “그때는 시간이 많았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과거 친구들에게 “친구들아 너희는 일을 해라. 난 너희의 돈을 돌보겠다. 너희가 살 집을 보겠다”라고 말했던 일화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쳐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