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도♥' 윤보미, 5월 결혼 앞두고 "실감 안나"...유재석이 한 일침('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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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2026년 1월 11일, 오후 10:07

(MHN 김소영 기자) 그룹 에이핑크의 멤버 윤보미가 5월의 신부가 되는 가운데, '런닝맨'에 출연해 소감을 밝혔다.

11일  SBS '런닝맨'에는 걸그룹 에이핑크가 7년 만에 완전체로 출연해 팬들을 설레게 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등장부터 에이핑크에게 "오랜만에 컴백한 에이핑크를 축하한다"라며 축하 인사를 건넸다. 

특히 멤버 윤보미의 결혼 소식도 전해져 설렘을 유발했다. 

오는 5월 라도와의 결혼을 앞둔 보미는 설렘이 느껴지는 표정으로 "아직 실감이 잘 나지 않는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유재석은 "당연히 아직 실감이 안 날 것이다. 5월이 안 되었다"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윤보미는 최근 자필 편지를 통해 결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편지에서 그는 "10대와 20대를 지나 어느덧 30대의 윤보미가 되었고, 저는 오랜 시간 곁에서 서로의 일상을 나누며 기쁠 때도 흔들릴 때도 함께해 온 사람과 앞으로의 삶을 함께하기로 결정했다"며 라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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