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 지훈, 부친상 "투병 중 병세 급격히 악화"[공식](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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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1월 12일, 오전 11:13

[OSEN=지형준 기자] 13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TWS(투어스) 미니 4집 ‘play hard’ 쇼케이스가 열렸다.타이틀곡 ‘OVERDRIVE’는 과열된 상태를 뜻하는 제목처럼, 좋아하는 것에 푹 빠진 TWS의 폭발하는 감정을 그린 곡이다. TWS 지훈이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5.10.13 /jpnews@osen.co.kr

[OSEN=김나연 기자] 투어스 지훈이 부친상을 당했다.

12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투어스(TWS) 멤버 지훈의 부친상 사실을 알렸다.

플레디스 측은 "TWS 멤버 지훈의 아버지께서 투병 중 병세가 급격히 악화되어 어제(1월 11일) 저녁 별세하셨다는 안타까운 비보를 전합니다"라고 밝혔다.

현재 지훈은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플레디스 측은 "장례는 유가족의 뜻에 따라 가족 및 친지 분들과 치르고자 합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지훈이 가족들과 함께 충분한 애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따뜻한 위로와 배려를 부탁드립니다. 지훈과 유가족분들께 깊은 애도의 마음을 전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투어스는 지난해 10월 미니 4집 'play hard'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OVERDRIVE'로 컴백 활동을 펼쳤다.

이하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입니다.

TWS 멤버 지훈의 아버지께서 투병 중 병세가 급격히 악화되어 어제(1월 11일) 저녁 별세하셨다는 안타까운 비보를 전합니다.

현재 지훈은 빈소를 지키고 있으며, 장례는 유가족의 뜻에 따라 가족 및 친지 분들과 치르고자 합니다.

지훈이 가족들과 함께 충분한 애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따뜻한 위로와 배려를 부탁드립니다.

지훈과 유가족분들께 깊은 애도의 마음을 전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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