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금 그 자체…'선 넘는 플러팅' 터졌다는 韓 예능, 정말 싹 다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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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2026년 1월 12일, 오후 04:46

'솔로지옥' 시즌5는 '연프 마스터' MC 홍진경, 이다희, 한해, 규현, 덱스가 입을 모아 '美친 시즌'이라고 강조했다.

김정현 PD 역시 "이번 시즌은 그 어떤 시즌보다 주인공이 많았던 시즌이다. 한두 명의 스타성 있는 출연자에게 서사가 집중되는 것이 아닌, 멀티캐스팅 영화 '러브 액츄얼리'처럼 다양한 캐릭터들이 각자의 서사를 흥미롭게 보여준 것 같다"라고 차별점을 강조하며 역대급 시즌을 예고한 바 있다.

앞서 공개된 '선 넘는 플러팅 전쟁'이라는 문구에서도 더 대담하고 솔직해진 솔로들의 활약을 기대케 한다. 박수지 PD는 "'솔로지옥'이 절대 포기할 수 없는 한 가지 요소는 출연자들의 결이다"라면서 "시청자들이 생각하는 '솔로지옥 상'의 출연자, 연애 시장의 최상위 포식자"를 앞으로도 변하지 않을 핵심 요소로 꼽았다.

특히 이번 시즌5는 매력적인 솔로들이 최다 출연한다. "지난 시즌 메기 서바이벌 방식을 통해 '사람마다 응원하는 출연자가 다르기 때문에 출연자가 많으면 오히려 좋을 수 있겠구나' 하고 깨달았다"라고 설명하며 "그 효과는 정말 대단했다. 한국은 정말 리얼리티 스타가 될 자질이 있는 사람이 많다고 깨닫게 된 시즌5였다"라고 덧붙여 기대를 더했다.

사진= 넷플릭스(Netfl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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