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박선하 기자) '나는 솔로' 28기 영호(이하 가명)가 28기 옥순의 딸에게 '아빠'라는 호칭을 듣고 감격했다.
28기 영호는 12일 자신의 SNS 계정에 "역사적인 날.. 감동. 고마워 우리 딸"이라며 옥순의 딸과 나눈 메시지를 캡처해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옥순의 딸이 영호에게 "아빠도 잘자"라며 '보고싶다'는 이모티콘을 첨부한 모습이 담겼다. 이에 영호는 우는 이모티콘과 함께 "딸 보고싶다"라고 답장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지난 9일 촌장엔터테인먼트 채널에 업로드된 영상에서 영호는 "(옥순의 딸에게 아빠라고 듣고 싶으냐"는 질문에 "있긴 있다. 제가 진심을 보이면 (옥순 딸도) 이제 다 느낄 거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답한 바 있다.
사진=28기 옥순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