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영호는 SNS에 "역사적인 날…감동 고마워 우리 딸"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옥순의 딸이 "아빠도 잘 자"라고 한 메시지와 함께 '보고 싶어'라는 이모티콘이 담겨 있다. 영호는 눈물을 흘리는 이모티콘과 함께 "딸 보고 싶다"라고 답장을 보내며 감격한 마음을 표현했다.
앞서 영호는 '촌장엔터테인먼트TV'를 통해 옥순의 딸에게 아빠라는 말을 듣고 싶은 마음이 있다고 하며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때까지 기다릴 것"이라고 한 바 있다.
한편 28기 영호와 옥순은 SBS Plus, ENA '나는 솔로' 28기 돌싱특집에 출연해 최종 커플이 됐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28기 영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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