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일본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불량연애' 출연자 유리아(별명 베이비)가 츠카하라 순야(별명 츠짱)와 커플 사진을 공개했다.
유리아는 12일 자신의 SNS에 츠카하라 순야와 함께 찍은 사진 여러장을 첨부하면서 일본어로 "고마워요 츠쨩. 너무 재미있었어"라고 적었다.
두 사람은 놀이공원 데이트를 즐기면서 함께 귀가 달린 모자를 착용하고 거울 셀카를 찍거나, 다정하게 붙어 사진을 찍었다.
게시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댓글로 "실화냐", "지지 않는 인생", "내 최애 커플", "츠짱❤️베비 최고야", "여자친구를 위해 모자도 써주시고, 너무 잘 어울려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두 사람은 '불량연애'에 함께 출연해 프로그램 후반부로 갈수록 서로에게 끌리는 모습을 보이다 최종 커플이 됐다. 프로그램이 끝난 후에도 두 사람이 현실커플로 이어진 것이 알려지면서 주목을 받았다.
사진=유리아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