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지, 코 성형 후 들창코 됐다 “멀쩡했는데..내 인생의 실수”(지금 맑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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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1월 13일, 오전 12:58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방송인 박은지가 코 성형을 고백했다.

지난 10일 채널 ‘LA는 지금 맑은지’에는 ‘성형했더니 관상이 달라졌다.. 관상으로 본 박은지 성형 후 운세’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박은지는 역술가를 만났다. 제작진은 역술가에게 관상을 봐달라고 부탁했고 박은지는 “제가 얼굴이 터치 업을 조금씩 하니까. 과하게는 안 한다. 내 인생을 돌이켜 보니 실수 지점이 하나 있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박은지는 “2017년도 초반에 두 달의 시간이 비었다. 그때 멀쩡했던 코를 건드렸다”라며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박은지는 자신의 10대 때 사진을 보고 경악하며 “사진이 너무 잘못 나왔다”라고 해명했다. 또 해당 사진으로 이틀 동안 실시간 검색어 1위를 했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박은지는 “그때 잘못돼서 코가 들렸다. 그걸 한 이후로 내가 미국으로 가게 되고 운명이 확 바뀐 느낌이다”라고 고백했다. 박은지는 “내가 내 운을 꺾은 것이다. 그러고 코가 짧아졌다”라며 다시 원상 복귀했다고 밝혔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LA는 지금 맑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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