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준형 기자] 28일 오전 서울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E채널·채널S 공동 제작 예능 '놀던 언니'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놀던 언니'는 마이크 하나로 대한민국을 휘어잡았던 언니들 5인방(채리나, 이지혜, 아이비, 나르샤, 초아)이 뭉친 노 필터 버라이어티 예능이다. 음악 없이 못 사는 언니들이 들려주는 '진짜' 음악과 필터 없는 그 시절 가요계 이야기를 유쾌하게 담아냈다.채리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11.28 / soul1014@osen.co.kr](https://file.osen.co.kr/article/2026/01/13/202601130059773917_69651c9030899.jpg)
[OSEN=김나연 기자] 룰라 채리나가 주식투자로 역대급 대박이 난 근황을 전해 충격을 안겼다.
7일 '골 때리는 그녀들'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YOUTUBE ONLY] 골 때리는 리부트 0.7회"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영상에는 SBS '골 때리는 그녀들' 촬영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이런 가운데 제작진은 출연진들에게 새해 목표를 물어보며 인터뷰를 진행했다.
먼저 이유정은 "유빈 언니 골롱도르"라고 답했고, 강보람은 "연애를 하고 싶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유빈은 "썸을 타볼까?"라고 말했고, 백지훈도 "결혼하는거. 올 연말에는 좋은 소식으로 결혼을 할수 있게끔 한 번. 짝은 아직 없는데 아직 올해가 시작된지 얼마 안 됐지 않나. 그래서 한번 열심히 찾아보고 올 연말에 좋은 일이 있을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각오를 드러냈다.

특히 채리나는 "저 목표 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주식이 많이 올랐으면 좋겠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제작진은 "이미 많이 올랐다"라고 말했고, 채리나는 "이미 많이 오르긴 했지만"이라고 수긍했다.
그러면서 "엔비디아를 제가 7년전부터 갖고 있었다"라고 말해 모두를 충격케 했다. 제작진 역시 "편집하다가 부러워서 울었다"라고 진심을 털어놨다. 그는 "진짜요?"라는 제작진에 "예. 800%!"라고 어마어마한 수익률을 알려 부러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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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OSEN DB, 골 때리는 그녀들 Shooting Star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