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영 셰프, '흑백2' 우승자 최강록에 "더 친하게 지내자^^" [소셜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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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1월 14일, 오후 03:46

정호영 셰프가 '흑백요리사2' 우승자 최강록 셰프의 쾌거를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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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영 셰프는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최강록 셰프와는 오사카 츠지조리사전문학교 선후배 사이"라며 "평소 요리에 대한 자세와 손님을 대하는 마음가짐이 모두 훌륭한 요리사라고 생각해 왔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흑백요리사2'를 통해서 더욱더 최강록 셰프의 진심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더욱 더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한다"며 "어제 마지막회를 보면서 저도 모르게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고 덧붙였다.

정 셰프는 "진짜 전국에 있는 요리사들에게 커다란 울림이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최강록 셰프의 우승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응원한다"고 전했다.

끝으로 정호영 셰프는 "강록아 더 친하게 지내자^^"라며 "모자벗은 사진은 미안하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이에 김풍 작가 겸 셰프가 "또 또 친한 척 한다"라고 댓글을 남기자, 정호영 셰프는 "친하다고"라며 웃음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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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꾼들은 "귀엽다", "두 분 항상 응원한다", "진짜 보기만 해도 힐링 되는 셰프님들", "저도 최강록 셰프님 말씀에 울컥했다. 요리를 업으로 삼고 사시는 분들의 망므을 잘 대변하신 듯 하다. 왜 모두가 최강록 셰프님을 좋아하는지 어제 흑백요리사 우승 서사를 보고 알았다", "두 분 다 귀엽다. 최강록 셰프님 모자벗은 사진 너무 감사했다ㅋㅋ"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강록 셰프는 지난 13일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 세미 파이널 2차 무한 요리 지옥 최후 생존자 흑수저 요리괴물 이하성을 제치고 우승했다.

안성재, 백종원 심사위원의 만장일치로 우승을 차지한 최강록 셰프는 "저는 전국에 숨어서 열심히 일하고 계시는 음식을 만드는 일을 하시는 분들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이라며 "해주신 말씀들 가슴속에 담아서 더 열심히 음식에 대해 생각하며 살겠다. 자만하지 않겠다"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출처 정호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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