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 '메이드 인 코리아' 연기 칭찬글 바이럴 의혹에 소속사 "사실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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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1월 14일, 오후 03:59

배우 정우성 2025.12.15/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정우성이 온라인상에서 제기된 바이럴 의혹에 관해 부인했다.

정우성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관계자는 14일 오후 뉴스1에 "바이럴 의혹은 전혀 사실무근이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최근 일부 누리꾼들은 맘카페 등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에 출연 중인 정우성과 관련해 연기력을 칭찬하는 글이 다수 게재됐다며 바이럴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정우성은 극 중 검사 장건영을 맡았는데, 그의 연기를 두고 엇갈린 반응이 오갔다. 이 가운데 정우성을 칭찬하는 글이 올라오자, 일각에서 바이럴 마케팅이 아니냐고 지적한 것이다.

한편 '메이드 인 코리아'는 1970년대 혼란과 도약이 공존했던 대한민국, 국가를 수익모델로 삼아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사내 백기태(현빈 분)와 그를 무서운 집념으로 벼랑 끝까지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정우성 분)이 시대를 관통하는 거대한 사건들과 직면하는 이야기다.

지난해 12월부터 시즌1이 공개됐으며, 14일 마지막 회를 선보인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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