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영, '흑백2 우승' 최강록에 축하 인사 "친하게 지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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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2026년 1월 14일, 오후 04:06

(MHN 박선하 기자) 정호영 셰프가 최강록 셰프의 '흑백요리사2' 우승을 축하했다.

정호영 셰프는 14일 자신의 SNS에 최강록 셰프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면서 "최강록 셰프의 우승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응원한다"고 적었다.

그는 "최강록 셰프와는 오사카 츠지 조리사 전문학교의 선후배 사이"라며 "평소에도 요리의 대한 자세나 손님의 대한 마음가짐도 정말 훌륭한 요리사라고 생각을 해왔다"라는 말했다.

이어 "'흑백요리사2'는 최강록 셰프의 진심된 모습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한다"며 "마지막 회를 보면서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전국에 있는 요리사들에게 커다란 울림이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정호영 셰프는 "강록아 더 친하게 지내자"라고 유쾌한 멘트를 덧붙였다.

최강록 셰프는 지난 13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에서 요리괴물(이하성)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정호영 셰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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