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도쿄 뜨겁게 달궜다…'프로젝트 Y' 日 프리미어 시사회 참석

연예

iMBC연예,

2026년 1월 14일, 오후 04:26

1월 21일 개봉을 앞둔 감각적인 범죄 엔터테이닝 무비 '프로젝트 Y'에서 미선 역을 맡은 한소희가 1/13(화)부터 1박 2일간 일본에 방문해 프로모션 일정을 소화하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제공: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펜처인베스트㈜ 배급: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ㅣ기획: 와우포인트(WOWPOINT), 클라이맥스 스튜디오ㅣ제작: 클라이맥스 스튜디오, 와우포인트(WOWPOINT) 공동제작: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ㅣ 감독: 이환 ㅣ 출연: 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유아 그리고 김성철]

iMBC 연예뉴스 사진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프로젝트 Y'에서 미선 역을 맡은 한소희가 일본 개봉을 맞아 1월 13일(화)부터 1월 14일(수)까지 양일간 일본 도쿄를 방문, 다채로운 프로모션 활동을 통해 영화에 대한 관심을 끌어올리고 있다.

통상적으로 일본에서 한국 영화는 국내 개봉 이후 6개월 또는 1년 후에 개봉을 진행하는 것이 관례였으나, '프로젝트 Y'는 이례적으로 동시기인 1월 23일 극장 개봉을 확정하며 '프로젝트 Y'의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한 바 있다. 이에 한소희가 한국 홍보뿐 아니라 일본의 개봉 프로모션까지 참석하여 홍보 활동을 이어가는 중이다. 지난 1/13(화) 일정으로 진행된 도쿄 프리미어 시사회에서 한소희는 참석한 관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하는 무대인사를 진행하며 캐릭터 소개와 촬영 소감, 영화와 관련된 에피소드 등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여기에 객석 추첨을 통해 친필 사인 포스터를 증정하는 럭키 드로우 이벤트를 진행하며 완벽한 팬 서비스까지 선사해 현지 관객들의 열띤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 Y' 의 도쿄 프리미어 시사회는 전석 매진을 기록해 한소희와 '프로젝트 Y'에 대한 뜨거운 열기를 실감케 한다. 한소희는 이러한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일본 현지 매체 인터뷰 등 추가 일정을 소화하며 '프로젝트 Y' 홍보에 열정을 더할 예정이다.

이처럼 개봉을 일주일 앞두고 한소희가 직접 일본 프로모션까지 소화하며 쉴 틈 없는 홍보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범죄 엔터테이닝 무비 '프로젝트 Y'는 오는 1월 21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