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하루, 차은우 어릴 때랑 닮아…깜짝 놀랐다"

연예

뉴스1,

2026년 1월 14일, 오후 09:34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심형탁이 아들 하루와 차은우가 닮은 꼴이라고 주장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배우 심형탁이 아들 하루와 일상을 공개한 가운데 절친한 '꽃미남 삼촌' 김재중이 등장했다.

김재중은 "조카가 14명이라서 아무래도 많기도 하고, 최근까지도 아주 어린 영유아 조카가 있었기 때문에 (하루 육아에) 자신 있다"라고 밝혔다. 이내 그가 "한번 안아봐도 되나? 하루야, 삼촌한테 와 보자"라며 손을 내밀었지만, 하루가 고개를 돌려 낯을 가렸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이 가운데 김재중이 하루의 남다른 비주얼에 연신 감탄했다. "아니, 근데 어떻게 이렇게 생겼지?"라며 놀라워했다. 심형탁이 "눈이 예쁘지 않나?"라고 말했다. 이에 김재중이 "다 예쁘다"라면서 "(사야) 형수님이 약간 (BTS) 정국 씨 닮았잖아. 거기에 형, 형수님 얼굴이 딱 섞여서 너무 잘생기고 예쁘다"라고 극찬했다.

김재중이 또 "거의 제3의 차은우 정도 되지 않을까?"라는 말을 꺼냈다. 심형탁이 격하게 공감했다. 특히 "진짜 궁금해서 차은우 어렸을 때 사진을 찾아봤는데, 하루랑 닮았어. 깜짝 놀랐어, 너무 닮아서"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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