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의 차은우" 김재중, 심형탁 아들 극찬..얼마나 닮았길래?(슈퍼맨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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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2026년 1월 14일, 오후 09:37

(MHN 장창환 기자) 가수 김재중이 배우 심형탁의 아들 하루군의 미모를 극찬했다.

김재중은 1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깜짝 출연했다. 평소 심형탁과의 친분이 두터운 그는 하루 군을 보고 눈을 떼지 못했다.

김재중은 "누나만 8명이고 조카가 14명이다. 육아는 자신 있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도 "침대 위에서 아기들 다 재우고 기저귀도 갈아봤다"라며 육아 경력을 뽐냈다.

그는 하루 군을 빤히 바라본 뒤 "어떻게 이렇게 생겼지?"라며 "형수가 (BTS)정국 씨를 닮지 않았나? 형 얼굴이랑 섞여서 너무 예쁘다"라며 아빠 미소를 보였다.

그러면서 "제3의 차은우 정도 될 거다"라고 칭찬했다. 그러자 심형탁은 "차은우 어릴 적 사진 봤더니 하루랑 닮았다"라며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사진='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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