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도 인정한 ‘방송 괴물’ 임성근, 김풍 도발했다 “비교 기분 나빠” (유퀴즈)

연예

iMBC연예,

2026년 1월 15일, 오전 12:51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셰프로 꼽히는 임성근이 ‘유퀴즈’에 출연해 남다른 입담을 뽐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1월 14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27회 ‘적수는 없다’ 특집에서는 63년 만에 최연소 입단 기록을 경신한 9살 바둑 천재 유하준, 믿고 보는 대세 배우 김혜윤, ‘흑백요리사2’ 임성근 셰프가 출연해 릴레이 토크를 펼쳤다.

이날 유재석이 2주 연속 TV·OTT 통합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 1위를 기록한 임성근에게 축하를 건네자, 임성근이 “제가 존경하는 유재석 씨를 제쳤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또한, 임성근은 “내가 퍼포먼스만 약간 보여주면 ‘사람들이 나한테 꽂히겠구나’ 생각했다”라며 “저는 방송을 좀 아는 사람”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결국, 유재석도 “방송 괴물”이라며 인정했다.

임성근은 “김풍 작가님과 절 비교하는데, 기분 상당히 안 좋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이렇게 도발해야 연락이 온다. ‘냉부해’ 셰프님들이 나를 싫어한다. 내가 나가면 다 죽일 거 같으니까”라며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 섭외를 위한 발언이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한편, ‘유 퀴즈 온 더 블록’은 큰 자기 유재석과 아기자기 조세호가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이야기 나누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tvN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