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방송화면)
이날 임성근은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흑백요리사2)에서 선보였던 박포갈비와 무생채 요리를 선보였다. 임성근은 “파인다이닝처럼 한다고 맛이 나오는 게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저를 김풍 작가님과 비교하는데 기분이 상당히 안 좋더라”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이래야 ‘냉장고를 부탁해’(냉부해)에서 부를 것 같아서 멘트를 막 치겠다. 이거 꼭 좀 내보내달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임성근은 근황에 대해 “밖에를 못 다니겠다. 카페 같은 데 가면 사진 찍어달라고 하신다”며 “예전에는 어머님들이 좋아해 주셨는데 지금은 25세에서 45세로 낮아졌다. 예전에는 다 누나들이었는데 이제는 동생들, 아들딸들에게 감사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사진=tvN 방송화면)
임성근은 “졸졸졸 넣는 게 낫겠나. 팍팍팍 넣는 게 낫겠나. 저는 방송을 아는 사람이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그는 “기회를 잡았다고 생각한 게 뭐냐면 방송을 다 모르는 사람들이다. 내가 퍼포먼스만 좀 보여주면 (시청자들이) 나한테 꽂히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이에 유재석은 “이런 이야기를 밖으로 밖으로 꺼내시는 게 대단하신 거다. 보통 내공으론 이렇게 못하신다”며 감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