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은 최근 중국의 인스타그램으로 불리는 '샤오홍슈' 계정을 개설했다.
다니엘은 샤오홍수 계정을 개설한 뒤 아직 별다른 게시물을 올리지 않았음에도 팔로워 수 1만 명을 돌파, 현지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다니엘의 친언니이자 가수 올리비아 마쉬도 해당 계정을 팔로우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어도어는 지난달 29일 "다니엘이 어도어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 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당사는 금일 전속계약해지를 통보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분쟁 상황을 초래하고 뉴진스 이탈과 복귀 지연에 중대한 책임이 있는 다니엘 가족 1인과 민희진 전 대표에 대해서는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후 어도어는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430억 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다니엘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켜고 "저는 멤버들과 함께 하기 위해 끝까지 싸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제 마음 한편에는 항상 뉴진스가 있다"며 "조금 다른 자리에 있어도 같은 마음으로 하나의 '버니즈'(팬덤명)가 돼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 iMBC연예 DB, 다니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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