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사진=YG)
YG는 이날 공식 블로그에 핑크빛 티징 콘텐츠를 게재해 블랙핑크 컴백 프로모션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블랙핑크 컴백 티징 콘텐츠(사진=YG)
블랙핑크가 앨범 단위 신보를 내는 것은 2022년 9월 정규 2집 ‘본 핑크’(BORN PINK)를 낸 이후 3년 5개월 만이다. 이들은 지난해 7월 발매한 신곡 ‘뛰어’(JUMP)로 미국 빌보드 글로벌200 차트에서 1위에 오르며 여전한 저력을 입증했다.
앞서 양현석 YG 총괄 프로듀서는 지난해 8월 “블랙핑크 멤버들과 담당 프로듀서 모두 11월 중 앨범 발매를 목표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하지만, 블랙핑크의 컴백 시기는 예정보다 3개월가량 늦어졌다.
블랙핑크는 신곡의 뮤직비디오 촬영까지 마친 상태다. YG는 “짧지 않은 시간 기다려 주신 팬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 전한다. 완성도 높은 음악으로 보답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