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홍진경이 인공지능에 대해 설명을 듣던 중 의문을 제기했다.
15일 홍진경 유튜브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서는 ‘“5년 남았다” 챗gpt보다 강력한 ‘이것’ 등장하면 가장 먼저 사라질 직업은?’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서는 AI 설명으로 유명한 카이스트 김대식 교수가 등장했다.
김대식 교수는 인공지능을 개발하기 위한 인류의 60년 노력, 힌튼 박사의 인공지능 학습 능력 개발 등에 대해 말했다. 김대식 교수는 “이제 AI 이후에 AGI, 즉 Artificial General Intelligence 즉 범용 인공 지능이다. 인간의 특정 능력을 대체하는 게 아니라 모든 걸 대체한다”라면서 AGI는 자율성을 가지고 인간의 명령을 거절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더 무서운 점은 이 구조의 인과를 설명할 수 없다는 데 있었다.
김대식 교수는 “왜 자율성을 가지는지 모르다. 홍진경도 사업하고 그러는 걸 스스로 모르지 않냐”라며 비유를 들었다. 홍진경은 “전 김치 사업하고 그런 건 안다”라며 고개를 저었으나 김대식 교수는 “머릿속에 있는 신경 세포 275번이 365번에 보내서, 이게 왜 그런 건가, 이런 걸 알 수 없는 그런 말이다”라는 말로 홍진경을 수긍시켰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홍진경 유튜브 채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