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딘 "낯 엄청 가려" vs 대니구 "강아지 같은 성격"..91년생 친구 '차가네'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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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2026년 1월 15일, 오후 10:00

(MHN 장창환 기자) 딘딘과 대니구가 '차가네' 새 멤버로 합류했다.

딘딘은 15일 방송된 tvN 예능 '차가네'에서 멤버들과 만나기 전 제작진에게 "갑자기 내가 나오면 어색해지는 거 아닌가?"라고 걱정했다. 딘딘은 트레이너 토미가 멤버인지 모르고 있는 상황. 그는 "솔직히 그분(토미)이 가장 궁금하다"라며 81년생 비연예인이라는 제작진의 힌트를 떠올렸다.

딘딘은 멤버들이 자리를 비운 사이 숙소에 먼저 도착했다. 이어 대니구가 문을 열고 들어오자 두 사람은 서로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대니구는 사전 인터뷰에서 "나는 강아지 같은 성격이라 귀여운 막내 역할을 하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딘딘과 대니구는 91년생으로 동갑이다. 딘딘은 대니구에게 "낯을 엄청 가리는데 엄청 편하게 해주신다"라고 말했다.

한편 기존 멤버들은 숙소에 있던 딘딘과 대니구를 보고 깜짝 놀랐다. 차승원 "뭐야?"라며 말을 잊지 못했다. 그러면서도 "곤란하다"라며 새 멤버들의 합류를 탐탁지 않아 했다.

'차가네'는 새로운 매운맛 소스 개발로 인생 한 방을 노리는 갱스타 패밀리 '차가네'의 리얼 매운맛 시트콤으로, 차승원, 추성훈, 토미, 딘딘, 대니구가 아시아 방방곡곡으로 새롭고 다양한 매운맛을 찾으러 떠나는 여정을 펼친다.

사진='차가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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