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국화가 22기 영수와의 대화에 호감이 높아졌다.
15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첫인상 선택을 했던 국화와 22기 영수와 호감을 확인했다. 첫인상 선택은 수월했으나 90년생인 국화가 10살 내외의 남성을 선호한단 말에 22기 영수는 포기를 외쳤던 것이다. 그러나 그는 주저하지 않고 대화를 신청했고, 국화와 제법 이야기가 잘 통했다.
미스터 킴의 직진이 있음에도 국화는 "감사하지만 첫날부터 이미지가 굳어지긴 싫다"라며 자신만의 의견을 전했다. 이어 국화는 “22기 영수가 나온 방송을 다 봤다. 저는 나온 게 다 귀여워보였다. 사실 솔로로 오래 사셔서 취미가 많을 거 같았고, 저 사람의 삶에 내가 들어갈 수 있을까, 이게 고민이 됐다. 그리고 보여지는 건 좀 차가워보였다”라며 현실적인 이야기를 꺼냈다.
22기 영수는 “충분히 그렇게 보일 수 있다. 저는 사근사근한 편은 아니다. 그래도 저는 여행 프로그램 나온 후 연애도 했다”라며 자신의 센스 없음에 대해 살짝 아쉬워했다.
국화는 “제가 이야기하는 것에 대해 그걸 들어주더라. 그냥 ‘그게 뭐’ 이럴 수 있는데 그럴 수 있다고 하더라. 첫인상 선택 때 쌍화차 데이트를 했던 것보다 훨씬 더 호감이 높아졌다"라며 22기 영수에 대해 마음을 밝혔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