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화 직진' 미스터 킴, 22기 영수에 위기 "의사·수입까지 상대 안 돼"('나솔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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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1월 15일, 오후 10:55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미스터 킴이 둘째날이 되자 웃음이 점차 사라졌다.

15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아침 식사를 하며 22기 영수와 국화의 대화가 이뤄졌다. 10살 내외를 원한다는 국화의 말에 26기 경수와 22기 영수는 일찌감치 단념했다. 그러나 22기 영수는 조금 마음이 걸렸고, 미스터 킴은 전날 첫 데이트 후 국화에게 직진하겠다고 국화를 포함해 모두를 향해 선포했다.

국화는 “나이 차이가 나는 사람을 만나본 적이 없다. 그런데 26기 경수나 22기 영수 두 분을 실제로 보니까 되게 동안이셔서 사실 상관없다고 인터뷰하긴 했다”라며 22기 영수에게 말했다. 22기 영수는 “그럼 지금 호감 있는 사람은 몇 명이냐”라며 조심스레 물었다. 국화는 “당연하다”라고 답했다. 22기 영수는 “대화하러 나가실까요?”라며 조심스레 물었다.

두 사람은 빗속에서 옷이 젖는 줄도 모른 채 한참을 대화했다. 미스터 킴은 “사실 22기 영수는 신경 쓰인다. 직업이나 커리어 면에서, 수입적인 구조로도 22기 영수는 압도적이다. 저는 그에 비하면 딸린다. 또 사람적으로도 좋은 분이다”라며 살짝 걱정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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