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화 직진' 미스터 킴, 사랑 위해 남의 사랑 기도 "26기 경수, 용담과 어울려"('나솔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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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1월 15일, 오후 11:42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미스터 킴이 국화의 선택을 받지는 못했으나 26기 경수의 다대일 데이트를 응원했다.

15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첫날부터 국화에 직진을 알린 미스터 킴과 그에 대해 모두가 알게 됐다는 걸 알게 된 국화가 다소 부담스러워하는 장면이 나왔다. 국화는 22기 영수와도 대화를 했으며 생각 외로 대화가 잘 통했고 나이 장벽도 없다는 걸 깨달았다.

그러나 국화는 알아보고 싶은 세 남자 중 하나인 26기 경수를 데이트 상대로 골랐다. 그리고 26기 경수가 마음에 들어 나름의 호감을 꾸준히 직접적으로 표현하는 용담이 26기 경수를 골랐다. 장미는 22기 영수를 선택하며 자신의 마음을 드러냈다. 

미스터 킴은 “22기 영수랑 장미가 서로 꼭 꽂히면 좋겠다”라면서 “그리고 26기 경수랑 용담이 정말 잘 됐으면 좋겠다. 어쨌든 국화의 마음을 얻는 것도 중요하지만 곁가지를 쳐내는 것도 중요하다”라며 “26기 경수처럼 진중한 사람이 명랑한 용담이랑 잘 어울린다”라며 26기 경수를 간절히 응원했다.

한편 국화는 자신에 대해 직진 선포를 모두에게 했다는 미스터 킴에게 들으며 “저 없을 때? 그런 얘기를 했다고요? 그러면 저는 좀 부담스럽다, 이거다. 저한테 ‘내 마음이 그렇다’ 알고 있으라고 하는 건 고맙지만, 제가 없을 때 다른 사람들한테 저에게 올인하겠다고 하는 건 뭔가 좀 그렇다. 저랑 대화하고 싶은 사람이 있을 수도 있다”라고 물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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