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서른?" 제니, 선글라스 끼고 역대급 시크한 생일파티 공개 [소셜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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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1월 16일, 오전 09:54

그룹 블랙핑크(BLACKPINK)의 제니가 서른 번째 생일을 맞아 특유의 당당하고 자유로운 방식으로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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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는 지난 15일과 16일에 걸쳐 자신의 SNS를 통해 "thirtyyyyyy"라는 짧고 강렬한 문구와 함께 생일 파티 현장을 담은 사진 및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콘텐츠 속 제니는 'HAPPY BIRTHDAY' 풍선으로 꾸며진 공간에서 시나모롤 캐릭터 케이크를 든 채 생일을 즐기고 있다. 특히 '30'이라는 숫자 초가 꽂힌 케이크 앞에서 촛불을 켜고 소원을 비는 모습부터, 선글라스를 쓴 채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는 모습까지 제니만의 다채로운 매력이 고스란히 담겼다.

블랙 튜브톱 드레스를 착용한 제니는 환한 미소로 귀여움을 발산하는가 하면, 촛불을 응시하는 컷에서는 특유의 시크하고 성숙한 분위기를 풍기며 ‘서른’이라는 나이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완벽하게 소화했다. 과한 연출 없이도 새로운 나이를 유쾌하게 받아들이는 제니의 모습에 팬들은 "나이조차 제니 스타일로 소화한다", "30대 제니의 활동이 벌써 기대된다"며 뜨거운 축하를 보냈다.

30대의 문을 연 제니는 올해 그 어느 때보다 활발한 방송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최근 M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마니또클럽' 출연 소식이 전해지며 팬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그간 예능에서 독보적인 센스와 친근한 매력을 보여주었던 제니가 '마니또클럽'에서는 어떤 새로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방송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오는 2월 27일 완전체 컴백을 확정했다. 새 앨범의 제목은 'DEADLINE'으로, 지난해 7월 K팝 걸그룹 최초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시작해 전 세계를 누비고 있는 월드 투어와 동일한 타이틀이다.

'마니또클럽'을 통한 예능 복귀부터 블랙핑크 완전체 컴백까지, 서른의 시작점에서 전방위 활약을 펼치고 있는 제니의 행보에 전 세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iMBC연예 김경희 | 사진출처 제니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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