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17일에는 천안을 시작으로 익산, 전주를 순회하는 강행군을 펼친다. 배우들은 △CGV 천안터미널을 시작으로 △CGV 익산 △롯데시네마 전주송천 △메가박스 전주객사 △CGV 전주고사 △CGV 전주효자를 차례로 방문해 충청 및 전북 지역 관객들과 뜨거운 만남을 갖는다.
이어 18일에는 광주광역시로 이동해 호남권 관객들의 열기에 불을 지핀다. △CGV 광주금남로 △롯데시네마 광주(백화점) △CGV 광주상무 △메가박스 광주하남 △CGV 광주첨단 △메가박스 첨단을 종횡무진 누비며 주말 극장가를 찾은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신의악단’은 개봉 3주 차에 접어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아바타: 불과 재’, ‘주토피아 2’ 등 대작들을 제치고 높은 좌석판매율을 유지하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입소문을 타고 누적 관객 30만 명을 돌파한 것은 물론, 단체 관람 요청 쇄도로 상영관이 확대되고, CCM 가수팀들과 함께하는 ‘싱어롱 GV 상영회’기 확대되는 등 ‘흥행 역주행’의 새 역사를 쓰고 있다.
거친 세상 속 얼어붙은 마음을 녹이는 위로와 감동의 하모니, 영화 ‘신의악단’은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