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추얼 아티스트가 ‘쇼미더머니’에 도전장을 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쇼미더머니12’ 예선 현장에 나타난 권이랑은 최신 기술과 장비를 활용한 비주얼로 접수처에서부터 타 참가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프로듀서 지코 또한 권이랑의 등장에 놀란 모습을 보였다. 무반주 랩 미션에 임한 권이랑은 짧지만 강렬한 랩을 선보였으나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스킨즈는 지난해 4월 데뷔한 버추얼 아이돌 그룹이다. 소속사 브릿지엔터는 “스킨즈는 다양한 음악과 콘텐츠들을 선보이며 꾸준히 성장세를 그려가고 있다. 계속해서 다채로운 활동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