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현영, 팬들과 특별한 생일 보냈다…카페 준비→깜짝 방문

연예

iMBC연예,

2026년 1월 16일, 오전 10:33

배우 주현영이 팬들과 특별한 생일을 보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지난 14일, 주현영이 생일을 맞아 ‘Happy Hyunyoung Day(해피 현영 데이)’를 준비해 화제다. 서울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이번 이벤트는 데뷔 때부터 따뜻한 사랑을 보내주고, 변함없이 곁을 지켜준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주현영이 소속사 AIMC와 함께 기획했다는 후문이다.

이날 주현영은 생일 카페에 깜짝 방문, 현장을 찾아준 이들과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 그는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 자신의 생일을 축하해주기 위해 한자리에 모인 팬들에게 고마움을 건넸다.

이후 주현영은 팬 한 사람 한 사람과 다정하게 눈을 맞추며 깊은 교감을 나눴는가 하면, 소중한 순간을 기억하기 위해 기념사진을 남기는 등 특유의 사랑스러운 면모까지 보여줘 훈훈함을 더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주현영은 “매년 생일을 축하해주시고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시는 팬분들께 감사드립니다”라는 메시지를 먼저 띄운 뒤, “함께 즐기고자 했던 이 자리가 여러분께도 행복하셨길 바라며, 앞으로도 서로 의지할 수 있는 좋은 시간 보냈으면 좋겠습니다”라며 애정 어린 소망을 밝혔다. 이를 통해 팬들을 위하는 주현영의 깊은 진심과 사랑이 고스란히 느껴져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주현영은 지난해 영화 ‘괴기열차’를 시작으로, ‘악마가 이사왔다’, ENA 역대 시청률 2위를 기록한 드라마 ‘착한여자 부세미’ 등 굵직한 작품을 연달아 선보였다. 매 출연작마다 얼굴을 새롭게 갈아 끼운 그는 때로는 뒷목 서늘해지는 공포를, 때로는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며 한층 확장된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이러하기에 주현영이 2026년 펼쳐나갈 연기 행보에 대해서도 궁금증이 자극되고 있는 상황. 매번 감탄을 터뜨리게 만드는 그의 새로운 변신은 어떠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AIM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