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또 실내 흡연?" 팬들 움찔하게 한 30살 생일 '촛불 퍼포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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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2026년 1월 16일, 오후 05:20

(MHN 김소영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30번째 생일을 맞아 SNS 밈을 활용한 깜짝 영상을 공개했다. 

16일 제니의 SNS 스토리에는 'thirtyyyyyy'라는 글과 함께 짤막한 생일 축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서른 살 생일을 기념해 친구들과 함께 있는 제니의 모습이 담겼다.

숫자 초 '30'이 꽂힌 케이크를 들고 있는 제니에게 친구들은 선글라스를 끼워준다. 

또 다른 친구는 제니의 입에 초를 물려준 뒤 불을 붙여주는 모습이다.  제니는 입에 물고 있던 초를 손으로 잡아 케이크에 꽂은 뒤 '후' 불어 생일을 자축했다.

해당 영상은 최근 각종 SNS에서 생일을 맞은 이들이 올리는 '밈 영상'을 따라 한 것으로 보인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생일 축하해요", "저 비주얼이 어떻게 서른", "순간 담배 피우는 줄" 등의 반응을 이어갔다.

지난 2024년 제니는 이탈리아 카프섬 촬영 중 실내에서 전자담배를 피우는 모습이 포착돼 뭇매를 맞은 바 있다. 

당시 스태프 얼굴에 담배 연기를 그대로 내뿜는 듯한 모습이 보여 논란이 됐다. 

 

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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