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세대 퀸’ 아이브, 2월 말 전격 컴백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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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2026년 1월 17일, 오후 02:36

(MHN 김설 기자) 그룹 아이브(IVE)가 오는 2월 말 가요계에 전격 컴백한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17일 “아이브가 2월 말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 막바지 작업에 전념하고 있다”고 공식 밝혔다. 이는 지난해 8월 발표한 미니 4집 ‘아이브 시크릿(IVE SECRET)’ 이후 약 6개월 만의 신보다.

아이브는 지난해 ‘레블 하트(REBEL HEART)’의 퍼펙트 올킬을 시작으로 ‘애티튜드(ATTITUDE)’, ‘XOXZ’까지 연달아 히트시키며 독보적인 음원 파워를 과시했다. 특히 데뷔 이후 발매한 모든 음반이 100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 ‘7연속 밀리언셀러’라는 대기록을 보유하고 있어 이번 신보 성적에도 이목이 쏠린다.

글로벌 행보도 가팔라질 전망이다. 아이브는 이번 2월 컴백 활동을 마친 뒤, 두 번째 월드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을 통해 아시아, 유럽, 미주 등 전 세계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2026년 가요계 왕좌를 노리는 아이브가 이번에는 어떤 음악과 퍼포먼스로 신드롬을 이어갈지 기대가 모인다.

 

사진=MH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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