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싱어게인4' 이오욱이 1등을 예상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17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이하 아형)에는 ‘싱어게인4’ 탑7인 이오욱, 도라도, 김재민, 슬로울리, 서도, 규리, 김예찬이 출연했다.
강호동은 이오욱에게 1등이 실감 나냐고 물었고, 이오욱은 "제정신으로 못 돌아왔다"라며 아직 실감이 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오욱은 1등을 예상했냐는 질문에 “결승 무대하고 4등을 했다. 마음을 내려놨다. 도라도와 둘이 남았는데 문자 투표로 이렇게 될지 몰랐다”라고 얼떨떨한 표정을 지었다.
도라도는 “너무 부럽다. 나도 3억 받고 싶었다”라며 41점 차이로 3천만 원을 받아 아쉬웠다고 밝혔다. 도라도는 “그래도 소파가 있어서”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서장훈은 “막내는 마지막까지 다 하고 아무것도 못 받았냐”라고 물었고, 슬로우리는 “난 맨손으로 서 있었다”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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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아는 형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