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이상민이 대상 수상을 예상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17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이하 아형)에는 ‘싱어게인4’ 탑7인 이오욱, 도라도, 김재민, 슬로울리, 서도, 규리, 김예찬이 출연했다.
2025 SBS 방송연예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한 이상민은 “대상을 만들어 준 건 강호동이다”라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고, 이수근은 “한 마디도 안 하던데”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상민은 “강호동이 날 한 번 크게 안아줬다. 그날은 난 (대상이) 장훈이라고 생각했다. (서장훈을) 축하해 주려고 얼굴만 보고 있었다. 그 복이 나한테 온 것 아니겠냐”라고 말했다. 이를 듣던 서장훈은 “강호동의 기 받아 수상(한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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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아는 형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