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살림남2’ 지상렬이 신보람과의 공개 연애를 인정한 가운데 연애 100일을 맞아 친분 있는 최양락에게 신보람을 소개했다.
17일 방영된 KBS2TV 예능 '살림남2'에서는 최양락이 등장했다. 지상렬은 “만약 잘 돼서 신혼집을 구하면 인천에서 사는 게 맞는지, 박보람이 사는 서울에 사는 게 맞는지”라며 현실적인 고민을 했다.
최양락은 “너 환갑 다 됐잖아. 늙은탱이가, 다 맞춰줘야지. 서울에 살아야지”라며 일갈했다. 지상렬은 “신보람에게 보일러가 있다고 느꼈다. 나더러 ‘오빠, 지켜줄게요’라고 하더라. 나더러 술 끊으라고는 안 하지만 3병만 마시라고 하더라”라며 신보람을 자랑했다. 최양락은 “그건 거의 끊으라는 거다. 너 주량이 열댓 병은 되는데. 얼마나 현명하냐”라며 신보람에 대해 칭찬을 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살림남2' 방송화면 캡처









